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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가 MS Copilot 365를 통해 바라본 현재와 미래


마이크로소프트 에저 AI


Microsoft with AI


현지 시간 7월 18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Microsoft inspire 2023’은,

AI 기반 기술의 업데이트 소식을 대거 발표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이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는 MS(’마이크로소프트’) 의 기조는,

잇달아 공개하는 프로덕트를 통해 실질적인 구현으로 이어지는 듯합니다.


퍼스널 컴퓨팅 시장을 시작으로 AI 기반 도구의 결합에 이르기 까지,

MS의 타임라인은 수많은 변화와 혁신을 담아내고 있는데요.

지나온 시간 속에 담긴 굴곡은 고스란히 제품에 반영되어 성패를 가르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제품은 기업이 생각하는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창입니다.


MS의 타임라인을 간략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MS는 개인용 PC 보급에 힘입어 엄청난 성장을 이룩했지만,

드높은 윈도우의 위상은 모바일 시장의 흐름을 오판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폰 모멘트를 외면한 결과가 MS의 ‘잃어버린 10년’과 등가교환이 이루어진 셈이죠.

하지만 2014년 사티아 나델라가 CEO로 취임한 이후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맞게 됩니다.

이른 바 ‘클라우드 퍼스트’ 전략을 내세우며 클라우드 시장에 주력한 MS는,

Azure을 위시한 클라우드 사업부의 괄목할만한 성장에 힘입어,

기존 사업에 견줄만한 새로운 먹거리 창출에 성공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얻은 성과는 자연스레 ‘AI 비즈니스’를 향하게 됩니다.

전세계에 구축된 MS의 데이터센터는 AI 비즈니스를 견인할 수 있는 강력한 자원이기 때문입니다.

Chatgpt의 개발사인 OpenAI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며 자사 프로덕트와의 결합을 예고하던 MS는,

MS 365 Copilot을 통해 AI와 프로덕트의 결합을 구현하기에 이릅니다.


그렇다면 MS 365 Copilot이 투영하는 현재와 미래는 무엇일까요?

 

MS copilot 365


Co-Pilot

'MS 365 코파일럿의 기업 이용자가 30배 정도 늘어났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사업군 부사장 수밋 조한은,

최근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MS 365 코파일럿의 긍정적인 성과를 공표했습니다.

지난 3월 16일 MS 365 코파일럿을 공개한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들이 줄곧 주창해왔던 '미래 업무 환경의 변화'를 직접 구현함과 동시에,

모종의 성과를 통해 새로운 생산성 도구의 가능성도 확인한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는,

‘생산성의 중심이 창의성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

이로 미루어 볼 때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전통적인 오피스 프로그램의 연결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에 따른 ‘생산성’의 재정의를 또렷하게 보여주는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미래 업무 환경의 변화’는 사티아 나델라의 말마따나,

창의성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업무 환경을 의미합니다.

기존 업무용 소프트웨어에서 사용자가 수행하던 과업을 AI가 대신 수행하면서,

사용자가 이 생산성 도구를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측면으로 업무의 중심이 이동하는 것이죠.

즉, Co-pilot(부조종사)의 등장은 업무 생산성의 새로운 지표를 제시하는 일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셈입니다.


언어 모델을 통해 사용자와 컴퓨터의 간극이 줄어든 만큼,

Copilot이 설파하는 ‘일하는 방식의 전환’은 점진적으로 가시화되는 듯 합니다.

과연 MS 365 Copilot은 Post-productivity의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애자일그로스는 AI 기술에 내재된 ‘생산성 혁신’에 주목하는 팀입니다.

우리는 혁신의 가능성을 검증하고자 생성 AI 기반의 생산성 도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업무 생산성 향상에 관심 또는 새로운 생산성 도구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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